2021.05.02 20:00 밋앤핵 9 - 불법 어업 감시 데이터

코드포코리아
발행일 2021-05-02 조회수 1249
2021

시간표

시간

내용

진행

20:00 ~ 20:05

코드포코리아 및 밋앤핵 소개

권오현

20:05 ~ 20:15

자기소개 - 3 키워즈

황서원

20:15 ~ 21:00

주제발제 및 논의

  • 글로벌피싱워치(global fishing watch) 소개 

(단체, 지도 플랫폼, 활동 내용 등)

모더레이터: 권오현

발제자: 김태상

기록: 진태양, 황서원, 김성준, 그 날 오시는 분들에게 요청.

21:00 ~ 21:15

TF, 프로젝트, 논의 채널 소개 + 제안

김성준

+ 각 TF, 프로젝트, 채널 활동가

21:15 ~ 21:20

커뮤니티 공지

  • 명함
  • 이메일
  • 단체 설립

진태양

21:20 ~ 21:30

각자 한마디 후 정리

진태양

기타

줌 운영

진태양

 

자기 소개하기 - 3키워즈

 

이름/닉네임

소개 키워드

하는 일

1

권오현/@시스

#열린기술 #민주주의 #공공재

시민, 사회적기업가

2

이채윤/@벤지

#공공서비스 #개발자 #개인정보보호

시민활동, 개발자

3

오원석

#오랜만에여유로운주말 #노쇼백신

데이터로 뭔가를~~

4

서원

#웹 #책 #산업재해

개발자

5

김성준/@달로스

#판례모음 #공공데이터 #캠페인

활동가

6

예찬

#정보공개 #알권리 #자전거 

정보공개센터 활동가

7

히옥스

#여성  #장애 #기후

시민활동

8

바른생활

#지각 #건강 #1일1행

회사원

9

진태양/@Sun

#평등 #협력 #여유

대학생, 개발자

10

권혜진

   

11

김태상

#국제협력 #불법어업 #데이터공개

글로벌피싱워치 컨설턴트

12

     

13

     

14

     

15

     

16

     
       
       

 

주제별 대화 및 프로젝트 소개

주제1. 

  • 발제: 김태상
  • 설명: 
  • 논의 내용:
    • 글로벌 피싱워치 컨설턴트 (투명성 및 정부관계) 비영리 국제단체
      • 디카프리오 재단 지원
    • 인공위성, 구글, 4개단체 모여 결성
    • 피싱워치 맵
    • 7만여척 어선 실시간 추적 (3일 후 공개)
      • 7만 대형어선
    • AIS 자동식별장치 선박간 충돌방지 목적 automatic identification system
    • 공개된 정보 가공 후 서비스
    • 2018 AIS 열지도 (모든 선박)
    • 어선의 종류마다 이동하는 경로가 달라 AI로 식별
      • trawl 싹쓸이 악명 높음
      • longline
      • purse seine
    • AIS 한계
      • 끌 수 있음
      • 데이터 변조 가능
      • 모든 어선에 있지 않음
      • 한국 66000어선 중 2336어척 트래킹 가능
    • 각국에 VMS 선박위치추적시스템 공개 유도
      • 장치 마음대로 끌 수 없음
      • 정부에서 장착, 폐쇄적이라 공개 없음
    • VMS 공개한 나라 총 7개 나라
      • 인도네시아
      • 페루
      • 파나마
      • 칠레
      • 코스타리카
      • 에콰도르
      • 브라질 (지난주)
    • 효과
      • 훨씬 더 많은 어선이 드러남
      • 누군가 지켜보고 있다는 효과
    • 북한 수역의 암흑 선단 밝힘
    • 북한측 동해 수역 내 AIS 어선 없음
      • 동해안 금징어?
      • AIS
        • 실수로 켰나? 대련항에서 중국의 어선들
      • 3가지 추가 데이터
        • 광학
          • 위성이미지
        • 야간조명
          • 선박 불빛
        • 사르
          • 금속 탐지
    • 2017-2019년 중국어선이 (900-700) 동해 어업
    • 중국 공식 2700척 대형어선
      • 1/3이 동해에서 함
    • 미 해안경비대 북태평양 
      • 2019년부터 순찰지원
      • 의심되는 지역 특정해주면 순찰
      • 효과 2,300% 늘었음
      • MV NIKA호 인도네시아에서 체포 (국적 바꾸기)
      • 갈라파고스 해안 중국어선 출몰
      • 야간조명 데이터 EEZ 경계선 넘어가지 않음
    • 운반선 포털, 해상전재 감시
      • 배 옮겨타기
      • 비허가 수산물 등 옮기기
      • 많은 전재 감시
      • 지역수산관리기구(RFMO, Regional Fisheries Monitoring Organization)
      • 희미한 노랑색 허가
      • 빨강색 비허가 의심
      • 2018년 한국 선택 세화선, 롤바오 선 경로가 겹침. 뭔가 허가 없이 건내줬다는 의심
      • 한국이 불법어업계 불량국가
    • 한국 원양어선 1위
      • 조업시간
      • 항해거리
      • 항해시간
      • 세계 19.45%
      • 오래나가있을수록 바꿔실을 가능성이 높아짐
    • 하는일
      • 한국 선박 위치 데이터 투명공개 요청
      • 등록선박 리스트 공개
    • 데이터 깃헙에 모두 있음.
  • 질문
    • 원석: EU, 미국 등 선진국은 공개하지 않나? 앞장서지 않나?
      • 아쉬움. 투명성이 선진국에 요구된다기 보다 개발도상국이 위법을 많이 저지르니 너내가 공개해야한다는 느낌이 있음. 한국정부에서도 비슷한 반응. 하지만 한국어업이 세계 5대 원양어업 강국이라서, 불법어업 이슈화도 많이 되었고, 2013년에 미국과 EU로부터 옐로카드 받음. EU와 미국으로부터 예비불법어업국 받으며 부랴부랴 VMS만듬. 2015년 해결됐다 2019년 미국한테 또다시 받음. 4개월만에 벗어남.
    • 우리나라가 악명이 높나?
      • 1위 중국
      • 2위 대만
      • 3위 한국
      • 많이 좋아졌지만, 쌓인게 많음… “Outlaw Ocean”이란 책 1챕터 전체가 한국 관련.
      • 외국인노동자 받는 처우 열악 때문에 국제이슈화
    • 시스: 한국도 공개요청, 이해관계 있나?
      • 국내 법령에 위치데이터는 공개하지 않는다. 선주나 선장의 동의가 없는 한.
      • 이유: 소형선박 프라이버시, 대형선박 영업상 비밀
      • 외국 각각 다름. 대부분 영업상 비밀 + 예외사항 (불법적발)
      • 6개월 이상 된 데이터는 해수부장관 서명 하에 공개 가능
    • 원석: 노동자 이슈
      • 선원법
      • 연안 조업을 하는 소형 어선은 근로기준법 적용이 되는데, 원양어선은 선원법 적용이 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예찬
    • 채윤: 데이터 요청해야하나?
      • 공개되어 있음. 정제된 데이터, 로 데이터는 따로 구매함
      • 광학 데이터의 경우 인공위성 업체를 통해 전체 사진이 아닌 특정 날짜에 해당하는 사진만 기증 받음
    • 비용 상당할것 같다?
      • AIS 데이터 가격이 싸지고 있음
      • 광학이미지 무료로 받음?
    • 바른생활: 탐지기술 연구하는 단체가 있나?
      • 잘 모름. 있는 데이터 구하는 방식.
      • 서해안 꽃게잡이 생각…
      • 해경 만나서 해안경비 TF 만들어 연구 시도 중.
      • 사르 등 신호에서 한국 AIS 빼고 처리
      • 전화신호는 없었음… 
    • 전체 개발자 몇명?
      • 전체 인원 70명 중 10명 데이터 가공 -> 아르헨티나
      • 20명 데이터 분석
      • 10명이 아마 웹사이트 및 데이터 가공
    • 데이터 저널리즘에 초청
    • 해상전재 트래킹은 무엇으로 하나?
      • 점들의 이동속도, 거리, 두 선박이 4시간 이상 500미터 2노트 이하의 속도로 탐지. 위치데이터.
      • 해상전재의 가능성, 확실하지 않음. 허가 데이터와 매칭함. 매칭 안돠면 빨강색, 의심하지, 100%로가 아님. 항만국 검색 어플 따로 만듬. 리소스가 없어 제공.
    • 한국 원양어선, AIS 정보 근해어선, 연안어선 
      • 근해어선, 연안어선 대충 2000개
      • 트래킹 안되면 연안어선.
      • 연안에 너무 많아 겹쳐서 잘 잡히지 않음.
      • VMS 213척 원양만 설치
      • 연안에도 달자는 시민단체 요구
      • 위치 추적기 3,4개 다양.
      • 후쿠시마 수산물 안전을 위해 소비자 안심도 가능
        • 해상전재
        • 방류 후 잡은건지 소비자 알수 없음.
        • 수산물 이력제 개편이야기 많음.
      • 다른 단체가 이미 있음. 사업
        • 동원참치 어플에서 찍으면 지도, 어떤 선박 등 확인 가능
        • 같이 어선데이터 공개 요청하면, 회사 차원에서 데이터 상시 공개 가능
        • 브라질 경우 나라가 아닌 회사가 먼저 접근하여 공개 오퍼
          • 소비자 신뢰 얻기 위함. 타국 신뢰 얻기 등.
    • 서원: 동아시아 1,2,3,위. 일본은 순위?
      • 2010년 전에 제도 정비, 거의 언급 없었음
    • 사르 관련?
      • 사르 인공위성이 따로 있음
      • 해경이 2027년까지 사르 위성 쏘아올릴거라고 말했음
    • 히옥스: 모든 어업이 불법? 생계형 어부가 아닌 해양을 지키는 일을 하기 위한 인원에게 도움을 줄 수 있나? 동물권 -> 어업까지 갈 수 있나?
      • 모든걸 플랫폼에 녹여보자, 활동 확대 예정
      • 지도 대부분 대형어선, 브라질 소형 생계형 어부 표시해보자 수준.
      • 생계 해결까지는 아직 잘 모름.
    • 기업/협회 협박 받나?
      • 정부랑 척 지지 않으려한다.
      • 좋아하지는 않는다.
      • 동원,사조 등 원양업체가 소속된 세계 협회와 협력 추진 중. 탑다운 노력중.
      • 동원 지속가능성 신경 써서 이끌고 있음.
      • 지속가능 추구하는 협회는 그걸 보장하는 역할이기 때문에 좋아할 수 있음.
      • 업체마다 보는 시각이 다름.
    • 옐로카드
      • 2013년 한 회사가 EEZ 넘어 받으면, 다른 업체까지 몰매 맞아 억울해 함.
      • 과학적 연구가 아니면, 업체 리포트는 자체적으로 만들지 않고 있음.
    • 데이터 투명성에 대한 단체 배경?
      • 과학적 연구를 촉진할 수 있는 연구하자.
      • 스카이트루스 미국단체 시작
        • 인공위성으로 환경오염 감시.
      • 구글에 제안해 2014년 프로토타입 제작. 지도에 파란점 뚝뚝.
  • 코멘트
    • 서원: 산재관련 데이터도 공개요청 중인데, 관련된 주제여서 좋았음.
    • 바른생활: 일본 오염수 방류, 데이터 공개 유리하다. 한국 데이터 공개 관련 당위성 검토 좋을것 같음.
    • 달로스: 환경오염. 연안배들, 기름 떼어 오염. 연안도 추적하면 좋겠다. 플라스틱 제거 뿐 아닌 바다 쓰레기 추적도 하면 좋겠다.
    • 원석: 악명 높은 한국이라 안타까움.
    • 예찬: 오늘 주제 매우 흥미롭고 재밌었습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 태상: EU, 스페인, 이탈리아 서아프리카 국가와 협상하여 조업권 구매. 이들 국가도 불법 관련 이슈 올라옴. 중국대만 만큼은 아니지만 올라감.
    • 태상: 소개 기회주셔 감사. 한국 많이 나아졌음. 많은 걱정할 필요 없음. 어선의 위치데이터 중요. 
    • 히옥스: 기후악당국가로도 오명을 가지고 있으니... 그래도 개선의 노력을 하였다니 참 다행입니다.
    •  

 

TF, 프로젝트, 논의 채널 소개 + 제안

  •  

 

커뮤니티 공지

  • 명함: 65명
  • 명함 및 이메일 발급 방법: DM 안내
  • 단체설립 안내

 

한마디 - 회고 및 실험 제안

  • 권오현: 데이터를 중심으로 이렇게 의미있게 활동하는게 인상적이었다. 같이 활동할 부분들이 있으면 좋겠단 기대를 갖게 되었다.
  • 서원: 정보 공개 관련해서 많은 정보가 공개되었는데 공개되었다는 사실을 몰랐던 걸 알게 되어서 좋았다.
  • 벤지: 인공위성 데이터 공개를 통해 실질적 실적을 내고 있는게 새로움.
  • 달로스: 시간 금방감. 위성 쓰는것 재밌음. 위성데이터센터 설립. 미세먼지 관련도 공개하면 좋겠다 생각. 
  • 예찬: 불법 어업 모니터링을 앉은 자리에서 어떻게 하지...? 하고 생각했는데 활동의 메커니즘을 생생하게 설명해주셔서 정말 재밌었습니다! 주말을 보람차게 마무리한거 같아요.
  • 히옥스: 흥미롭게 들었음. 보도탐사 통신사 알고리즘 문제 보며 투명성 생각해봄. 우리가 좋은 기술이 있을 때 투명성을 문화나 윤리로 만들어가는 삶을 사시고 계시구나 반갑게 들음.
  • 혜진: 주제 관심 갖고 들어와 핵심멤버를 본 것 같음. 데이터 저널리즘에서 뜯어볼 여지가 많음. 남북 대치상태에서 공개하기 민감한 정보도 해외케이스 보면 많이 공개됨. 재밌을것 같음.
  • 바른생활: 새로운 세상 볼 수 있어 감사. 소개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 감사. 다양한 활동을 이것 말고도 더 있을 것 같음. 소개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될 수 있는게 영광. 더 소개 가능할 수 있으면 좋겠음. 확대하면 좋을 것 같음.
  • 원석: 이미 관심 분야가 많은데 또 생겨서 걱정. 협업 할 수 있는 일이 생기면 좋겠다 생각. 월요일 걱정이 되기 시작. 감사.
  • 태상: 단체설립 인가 많은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준비논의

  • 참석: @권오현 @진태양 @황서원 @김성준 @오원석
  • 요일을 옮길지?
    • 공지 조사 결과 20명 이상 참석에 12명이 일요일이 좋다는 반응이 있었음.
    • 일요일로 옮길지? 
      • 4월 밋앤핵인데 5월 2일에 하다니! 지만...
      • 새로운 사람들이 들어오기를 기대하면서 5월 2일로 실험해 보자.
      • 영향: 5월 9일 운영 회의. 5월 30일 - 5월 정기 밋앤핵.
      • 시간: 저녁 8시부터 9시 반까지.
  • 지난 밋앤핵에서 개선할 부분?
    • 주제가 하나인 것이 좋았다? 아니다?
      • 더 집중할 수 있어서 하나가 좋았다.
      • 참석자가 많아서 하나의 세션으로 유지하기 어려울때까지 서로 더 같이 교류하는게 좋을 것 같다.
      • 여러개의 주제면 좋겠지만, 지금은 하나가 더 좋을 것 같다. 곁다리로 진행되는 주제들 소개하면 좋겠다.
    • 진행 중인 TF, 진행 중 프로젝트나 논의 채널 소개
    • 행사를 정리해서 블로그로 공유하자. 밋앤핵 도중 기록을 함께 남기고, 그걸 정리하는 수준으로 시작해 보자.
    • 다음엔 발제자 분들에게 작은 선물이라도 주면 좋겠지만, 뭐가 좋을까? 언젠가는 코드포코리아 굿즈를 만들자.
2021.05.02 20:00 밋앤핵 9 - 불법 어업 감시 데이터
행사정보

2021.05.02 13:00

온라인


모집정보

11명 모집

2021-04-20 ~ 2021-05-02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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