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2.23 20:00 밋앤핵 8 - 분리배출과 분리수거

벤지2
발행일 2021-02-23 조회수 506
2021

일시: 2021년 2월 23일 화요일 저녁 8시
장소: https://us02web.zoom.us/j/86247494284

밋앤핵에선 그동안 슬랙에서 관심을 두고 이야기되어 왔던 주제들이나 주제 제안을 통해 모은 이야기 꺼리를 함께 모여 나누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이런 자리를 점점 발전시켜서, 곧 프로젝트도 함께 만들어 보아요!

주제
1. 산업재해와 관련 공공 데이터 현황 & 서울시 티머니와 교통 공공데이터 개방을 둘러싼 이야기들
- 모더레이터: 클루 & 예찬

2. 디지털 쓰레기와 분리 배출 
- 모더레이터: 바른생활 & 경민

3. 한국의 시빅해킹/시빅테크 이야기: 시민의 기술, 민주주의를 위한 기술
- 모더레이터: 단비

그럼 다음주 화요일에 뵙겠습니다!

 


코드포코리아 밋앤핵 8 - 분리배출과 분리수거

 

혹시 아쉽게 밋앤핵을 함께 하지 못하셨나요? 

지금이라도 밋앤핵 영상기록 (링크) 를 생동감있게 볼 수 있어요.

밋앤핵 문서(링크)도 함께 작성해보고 여러분의 아이디어와 의견을 공유해주세요. ✍️

시간표 영상기록 링크

시간

내용

대화방

진행

20:00 ~ 20:15

자기소개 - 3 키워즈

전체

권오현

20:15 ~ 20:20

주제 소개

  • 주제별 모더레이터 소개

전체

권오현

20:20 ~ 20:50

발제. 내가 버린 쓰레기 어디로 갈까?

전체

최지

20:50 ~ 21:20

대화

전체

권오현

21:20 ~ 21:30

각자 한마디 후 정리

전체

권오현

기타

줌 운영

 

자기 소개하기 - 3키워즈

 

이름/닉네임

소개 키워드

하는 일

1

권오현/@시스

#열린기술 #민주주의 #공공재

시민, 사회적기업가

2

진태양/@썬

#평등 #협력 #여유

대학생, 개발자

3

심원일/@바른생활

#1일1행 #천안함 #건강

직장인

4

황은미/@미

#산책 #건강 #데이터

활동가

5

최지은/@최지

#쓰덕 #연대  #시민사회

비영리단체 활동가 

6

김성준/@달로스

#디지털 #아카이빙 #캠페인

활동가

7

정초희/@

#환경 #채식 #재활용

라이프스퀘어 개발자

8

 

평범한 개발자

9

경민

   

10

     

 

주제 대화

  • 모더레이터: 권오현
  • 발제: 최지
    • https://docs.google.com/document/d/1EZ9tpapw7i7VLwJ_gbOAEwzwTZaR6RYaVI4mSOzUeUg/edit
    • 내가 버린 쓰레기를  어디로 갈까라는 주제로 진행하게 되었어요. 빌라 앞에 있는 쓰레기 사진인데, 왜 그런 걸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엉망진창으로 버리는데, 아침이면 말끔하게 쓰레기가 없어지더라고요.
    • 광명시에게  물어봤어요. 쓰레기 버리기가 어렵다고  해서 스테이션을 만들어달라고 했지만, 이런 저런 이유로 만들수 없다고 한다. 민원때문에 안된다는 말을 했어요. 모든 게 이유가 있고 왜 안된 걸까.
    • 쓰레기 덕질 커뮤니티를 한 거죠. 우리동네 쓰레기 덕질을 하고 있어요. 광명시 공무원이 이걸 보고 문제 의식을 느끼고 뭔가라도 했으면 좋겠다. 동네별로 뉴스 클립핑하고 공유하고 함께 할 수 있었으면 했어요. 환경백서를 알게 되었어요. 광명시 쓰레기 정책과 제도가 다 정리되었는데, 왜 나는 접근할 수 없었을까 하는 생각을 했어요. 빠띠 공익데이터 실험실을 했어요. 쓰레기 관련한 데이터를 관심을 갖고, 이건 내가 버린 쓰레기가 다 나열되고 어디로 가고 하는 쫙 보이는 맵핑을 생각했어요. 하다보니깐 그렇게까지 안되었고, 목표치가 조정되면서 텍스트가 되었어요.
    • 서울시 중심으로 쓰레기 수거 및 처리 현황을 한번 쳐보니깐 데이터가 엄청 잘 정리되었고, 엄청 많았다. 쓰레기 데이터를 관리하는 자원순환센터시스템이 있어서 지자체가 데이터를 주는 프로세스도 있었어요. 데이터를 가공할 수 있는 걸 느꼈어요.
    • 이게 믿을 만한 숫자인지 모르겠어요. 찾은 데이터마다 숫자가 다른 것들을 발견했어요. 배출량이 다름. 숫자가 신뢰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쓰레기 데이터는 폐기물업체들이 올리는 것이고, 용역과 하청을 주는 식으로 되었죠. 
    • 쓰레기 박사 홍박사님과 알맹상점에서 만난다. 길을 잘 잘못 들이셨다고 한다.쓰레기 체계를 간략하게 정리해줬어요. 종량제, 일반제 쓰레기 등 쓰레기를 다 훑어짐. 되게 많은 곳들이 누가 처리하는지 어떻게 처리하는지 알 수 없다고 했다. 데이터가 없다고 하심.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52171685 
    • 지도 위에 그려지는 건 어려운데, 쓰레기는 지자체별로 다르고 정책 등 어렵게 엮여있어서 이렇게 리포트를 쓰게 되었다.
      • 배출량 - 처리량 =0 인데, 왜쓰레기산은 있지? 배출량과 처리량의 숫자의 문제를 찾음
      • 지자체가 알고 있는 쓰레기는 단독주택뿐이라고 생각. 비닐봉지에 대란에서  아파트에 배출된 쓰레기를 가지고 가지 않아서 문제가 되기도 함. 아파트나 민간에서 처리하는 데이터를 모을 수 없고 쓰레기를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 수 없음
      • 자원회수시설. 쉽게 쓰레기를 태우는 등 작업을 하는데, 정말 회수되는 걸까? 음식물과 재활용안되는 쓰레기도 다시 자원회수시설로 가게 된다. 100이 가면 다 0로가 되지 않고, 먼저 가는 곳에서 자원회수시설로 안가는
      • 음식물쓰레기는 재활용 100프로라고 하지만, 퇴비화 사료화. 종량제 봉투로 인해서 질이 낮다고 함. 아프리카 독감로 인해 쓰일 수 없기도 함
      • 제대로 선별될거라는 믿음. 재활용도 다 된다고 믿었지만, 안된다.
    • 문제가 많더라. 수도권매립지 문제(수도권) 음식물류폐기물, 민간위탁시설은 왜이렇게 많고 재활용선별장, 수거업체는 없는지. 자원회수시설 적환장은 왜 이런지. 쓰레기로 
    • 더 보고 싶은 것들이 있었고, 가지고 있는 이슈
      • 내가 버린 쓰레기를 처리하는데 드는 예산은 총 얼마일지, 내가 버린 쓰레기는 생산에서 부터 처리까지 총 몇 키로를 이동한지. 쓰레기가 다 지역으로 이동하고 처리된다. 내가 버린 쓰레기를 처리하는데 드는 에너지, 탄소발자국이 궁금해졌어요.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포장재 쓰레기량은 얼마일까? 이들에게 실질적으로 문제해결하도록 알고 보여드렸어요.
      • 영국테스코라는 큰 마트에서 패키징 http://service.nodong.org/xe/kftu_05_01/25313
      • https://www.tescoplc.com/sustainability/product/packaging/
    •  (ㅍㄹㅁㅇㄹ) 재활용스테이션에서 공병수거는 잘하고, 아이스팩도 잘하고, 플라스틱도 한다. 이게 있으면 잘쓸 거라는 생각이 들었고 인식이 높음. 답으로 스테이션 
    • 다들 부분적으로 알고 비슷하게 느끼고 하는데, 총합이 되고 유기적으로 알지 않고 환경영역에서도 분절적으로도 알고 있어서 데이터를 통합적으로 해야한다는 걸 알게되었어요. 누군가는 해야겠다. 
    • 최지님이 공유해준 사례 링크

TESCO https://www.tescoplc.com/sustainability/product/packaging/materials-and-design/

한글로 읽으려면 https://zero-waste.parti.xyz/search?group_id=31&nav_q=tesco&search_type=group

소주 페트병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318566628917720&mediaCodeNo=257

무포장 모니터링

https://pfree.me/%eb%ac%b4%ed%8f%ac%ec%9e%a5-%eb%aa%a8%eb%8b%88%ed%84%b0%eb%a7%81-2020%eb%b4%84/

모니터링에 사용했던 설문지 (초간단)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dw2AXXG0W4Ql9dxUxrKfxDDUdV8v8uffarByG5nCvBhB9jIQ/viewform

쓰담쓰담 (빨대, 스팸뚜껑 등 기업대상 어택하는 친구들)

https://www.instagram.com/ssdamssdam_0/

 

  • 질문
    • 수고 많으셨어요. 음식물쓰레기떄문에 종량제로 인해 퇴비화 질 떨어진다.
      • 종량제 등 이물질이 많이 들어가잖아요. 뜯어내기 어렵기도 하고, 봉투에 넣어서 종량제 봉투를 넣어서 이물질이 많이 들어가서 질이 많이 떨어지고 잘 안 알려진 사실이라고 하네요.
    • 이야기 듣다가 일반 쓰레기는 재활용이 안되어서 퇴비 소각이 된다는 점에서 분류가 없이 일괄 되는 거죠? 친환경 소재나 분리가 되어야 겠다
      • 대부분의 동네가 월수금으로 해서 다 가져가잖아요. 쓰레기별로 따로 수거할거라 생각했는데,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고 지자체적으로 그렇게 처리하지 경우도 많음. 길건너, 지역이  다 쪼개해서  위탁이 되고 있어서 정보를 알 수 없다.
    • 다양한  업체가 하다보니깐 쓰레기를 투기하고 도망가는 식으로 하더라. 소각 매립해놨을때 자연발화가 되는 경우가 많다고 해서 제도적으로 규제가 필요해보임.  땅주인이나 건물주인이 부담하고 간다고 하더라. 수원시가 쓰레기 처리 시설이 노후화 되어서 양을 줄이고, 쓰레기 페널티 주거나 하더라
      • 매립지는 가능하다. 지자체가 벌금을 추가하고 용량을 파악할 수 있지만 그외는 안된다.
    • 폭탄 돌리기 나는 잘 버렸다고 하면서 지자체는 처리했다고 하면서 하는거죠.
      • 페이스북 광고중에 폐기물 투자 광고를 하더라고요. 폐기물시장이  호재일거라  하더라. 2020년 중반부터 주식으로 난리났음. 폐기물을 어떻게 할 수 없으면 민간으로 넘어가서 상업화될 것 같다고 함. 얼마나 제대로 되었는지를 확인이 필요해보인다.
    • 외국에선 도시전체가 탄소제로 등 하기도 하더라고요. 대구?
      • 금천구가 다양한 시도를 하셨고 쓰레기 관련해서 많이 했음.
  • 논의 내용
    • 회사 앞에 흙더미안 생활쓰레기가 있어서, 파낸것인가 파묻은 것인가 수상. 사진을 찍고 안전신문고로 올려야하지 했는데. 앞에다가 그물과 쓰레기 임시거치라고 써놨음. 이게 불법인지 아닌지 모름. 사람들이 잘 몰라서 신고해야할 것 인지 아닌지 안다고 하면 문제의식 공유할 수 있지 않을까? 무엇이 불법이고 아닌지를 알면 제도권에게 물어볼 수 있지 않을까.
    • 대구 번화가 쪽에 여름이 오니깐 건축했는데, 콘크리트 안에 유명  핫도그 쓰레기가 다 들어가 있었다. 공사가 끝나서 몰래 넣었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어요.
    • 광명시는 쓰레기 무단투기를 감시카메라로 해결하려고 한다. 실질적으로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고 이 cctv 사각지대에도 항상 쓰레기가 있는 걸 보면서 잘 알아보고 싶었어요. 정책적으로 제도를 하는 것과 실제로 사람들이 버리는 곳이 와닿지 않음. 진짜 잘 버리고 쓰레기가 안나오게 하는 방법을 고민하게 된다.
    • 쓰레기를 줄이려고 고민하다가, 맵핑을 하려고 하다가 금자님 작업을 봤어요. 같이 해봤으면 하는 게 있으세요? 
      • 사람들에게 무포장으로 살 수 있는 항목을 해보는 걸로 했어요. 실제적인 영향. 제로웨이스트샵도 좋지만, 이마트에서 포장이 없어지는 게 실질적인 영향을 줄것이다. 이마트와 롯데마트의 소비자들이 함께 해볼 수 있는 데이터를 작업하고 싶음. 포장지의 가격, 과포장의 여부를 알게 하거나, 어떻게 하면 줄일 수 있는 솔루션을 보여졌으면 함.
    • 테스코 사례를 봤으면 한다. 내가 노력해서 되는게 아니라, 많이 하는 사람들
      • 쓰레기에게 좋은 사람을 만나서 다음에 재활용이 되기를 기도하기도 한다.
      • 테스코 패키징 사이트 순환시스템을 만들어냈어요. 실제적 내가 만든 포장재가 문제가 있다는 걸 인식. 어떻게 쓰레기를 줄였는지도 보여주고, 구체적 숫자로 해서 테스코 자체 제품에 얼마만큼 줄여보겠다는 걸 선언. 알맹이만 파는 굿즈처럼 모든 샵에서 이렇게 줄이겠다라는 실질적 목표지를 보여주고 있음. 모마트도 판매자 과잉포장을 자기가 파는 거라서 자신들이 포장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고 하고, 구체적 숫자를 만들고 목표를 만들어야 하지 않나.
      • 마트에서의 해결의지를 파악되지 않음. 플라스틱 활동을 할때 정용진을 대표태그 했지만 반응이 많지 않음.
      • 포장재가 없이도 판다는 것을 잘 모르고, 포장재에 대한 고정관념이 쌓이고 순례가 없다고 느낌.
      • 이마트에 이런걸 해봐도 좋겠네요.
    • 난 재활용되었다고 하지만, 사실 안된다는 걸 커밍아웃이 필요하지 않을까
      • 다들 잘한다고 믿고 있지 않나요?
      • 75프로라고 하지만 사실 5프로. 시스템의 문제가 안되면 사람들의 참여의지가 꺾일까 걱정. 해도  안해도 차이가 없겠구나를 느낌.
    • 쓰레기박사 강연을 들으면서, 처음으로 재활용이 손수한다는 걸 처음 알게 되었어요. 이런 과정이 있다는 걸 잘 모르고, 학교나 학생 대상에서 잘 알려줬으면 좋겠어요. 정말 열악한 환경에서 근무한다는 분들도 충격적이었어요.
      • 헤이 뉴스에서 그들의 전문성을 느꼈어요. 그분들의 노동조건, 노동환경에 대해서 문제점을 고민해봐야할 것 같다. https://hey.news.co.kr/article/discover/2020110400548019
    • 우리처럼 많이 분들이 몰랐다는 걸을 
    • 데이터를 보여주는 것에 관심이 있는지? 캠페인을 목적인지? 문제를 해결하는 일을 하고 싶은지 방법적 방향이 궁금합니다.
      • 초희: 저는 개인적으로 대기업을 바꾸는 것은 결국 소비자라고 믿음. 환경을 해치는 기업이 지속가능한 걸로 바꾸게 된거는 소비자의 불매에서 시작. 사람들이 알게끔하고 사람들이 기업에게 영향을 미치도록 하는게 중요하지 않을까 함.
      • 태양 : 정책이 바뀌어야 한다고 제도를 바뀌어야 한다고 하지만, 국회의원이 아니니깐 우리가 할 순 없지만 저희끼리도 모르는 내용이 있잖아요. 다른 분들도 모르실거에요. 대구  기업 중에서 쓰레기를 자동분류하는 사업보고를 보고 그때 알게 되었음. 쓰레기 퀴즈처럼 한겨레  산업재해 작업을 스토리텔링. 데이터 비주얼라이징 해보고 싶음. - mbc
      • 최지: 지금만큼 환경감수성, 환경에 예민한 대중은 없었고, 액션으로 가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  컵어택 2019년 진행하면서 놀랐다는 걸 사람들이 이렇게 환노위를 메일을 보내서 바꿀 수 있다는 걸 환호해서 그 다음으로 넘어가야하지 않을까 느낌. 알맹상점. 실현가능한 방안을 이야기하고 캠페인즈도 좋고, 액션으로 넘어갈 수 있도록 데이터에 기여에 대한 효능감. 바꾸러가는 것에 대한 걸 고민하고.지금 시민들이 환경문제에 대한 무력감을 느끼는 상태 https://campaigns.kr/campaigns/161 
      • 바른생활 : 포장재 등 공개 트윗을 보내서 괴롭혀줘야겠다는생각. 쓰레기 관련해서 찾아보다 보니깐 용기있는 가게 찾아보니 지표 문제에서  비주얼라이징 해도 사람을 끌어오는 게 쉽지 않았음. 재미주면서 부담없이 이렇게 세상이 조금 바꾸는 구나 작게 조금씩 하지는 취지로 1일 1행 프로젝트 진행. 이마트 이야기처럼 혹시 포장안되어있는 거 없다고 찾아보기, 물어보기 운동.
      • 오현 : 쓰레기문제  - 디지털쓰레기, 이메일지우기 탈퇴하기 등을 
      • 미 : 우리는 준비를 되어있는데, 정부와 기업이 준비안되어 있어.
      • 최지 : 소주가 진로이즈백 이후로 공병수거하다가 진로이후로  플라스틱병으로 다 바뀜. 이걸 보면서 기업이 잘하고 있었지만  소비자 포인트에  따라서 다시 돌아감. 기업을 제대로 진로를 제대로 혼내줘야했겠다. 기업을 제대로 혼내줘야하나 한는 생각
      • 슬  : 남양유업이 로고를 다 가리니깐 남양유업 바코드로 그 곳의 것이라는 걸 알 수 있는 앱웹. 뭘 하겠다고 하고 지지부진한게 많아서 쓰레기도 어려움. 분쟁조정도 얼마전에 차량명과 업체명 공개가 안되었고, 서울시 민원이 여러 사건으로 자원회수시설에 데이터를 받지 못함. 캠페인에 공감하지만, 프로그램 최적화할때는 빨라지기 전에 프로파일링을 먼저하길 바람. 어디가 제일 문제이고 효과적으로 공략할 수 있는 것이 인스펙션을 해보는 거 진행했으면 함. 통계와 데이터를 구하고 해보면 좋겠음.
      • 공공데이터도 우여곡절이 있음.
    • 저도 사실 하면 이게 맞나 하는 생각을 하고, 본업이 아니다보니 잘  맞나 하기도 함. 팩트체킹 해보길 하고, 환경문제에 있어선 절망감을 느끼지 않고 환경에 대해 관심이 없어도 불편함을 각자 가지고 있고 공감대를 만들어낼 수 있는 시기일 것 같다는 기대된다. 뭔가 흥미로운걸 개발자들과 만들어낼  수 있지 않을까 하고 기대감을 가져봅니다. 

한마디씩 나누기

  • 환경문제에 관심있는사람이 많은데, 분리배출 채널에서 마음이 가는대로 이야기나누고 몸이 가는대로 진행해 보아요. 우선은 정보부터 함께 공유해 보아요. _권오현
  • 처음으로 이렇게 참여했는데, 좋은 이야기를 많이 듣게 되서 반갑고, 재활용쓰레기 문제는 잊지 쉬운 것 같아요. 일회용품 버리고 하는 것 쉬운것 같아요.잊지 않고 계속 행동하길 바람_초희
  • 최지님 의견을 받아서 뚝딱뚝딱 만들어 볼게요.(사부작사부작)_태양
  • 평소에 궁금했던 게 많이 해소했고, 저희보다 최지님이 더 많은 걸 경험해서 압축해서 간접  경험할 수 있었어요. 아이디어로 감성적으로 플라스틱 캐릭터를 만들어서 뭐 쓰면 고향을 그리워하면서 집으로 보내주도록 하는 건 어떨까 법적 기술적보다 감성은 어떨까 합니다_바른생활
  • 생각해보면 분리배출을 처음으로 제가 이야기하고 나서, 활동 많이 못했음. 실험실 글을 보면서 어떻게 흘러가는지 전문적으로 정리가 안되고 있어서, 환경부는 다 알고 있는지 복잡한 건지 의문으로 남김. 그래서 접근하기 어려운 것 같아요. 오늘 늦게 들어왔지만,  좋은 의견이 있으면 티스푼하나라도 얻겠다_경민
    • 현황을 볼 수 있는 데이터를 보고 싶어요.
  • 우선 최지님께 매우 감사하고, 학을 뗐다고 했지만 그 사이에 업데이트가 많이 되어 있어서 지자체와 정부 한계를 겪기도 함.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져야 하는데, 대란 이전에 높일 수 있는 방법과 대란 이후에도 당황하지 않는 대안이 있을까 하는 고민이 듭니다. 뭘 해보면 좋겠다고 말을 줄임_슬
    • 각 구별로 소각장으로 가는 쓰레기 양을 굵기로 표현하고 있어요.
  • 쓰레기 덕질 최지님 라이브로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일회용 쓰레기가 많아지고 관심이 높아지고, 아크릴. 쓰레기 매립지에 대한 양가감정 매립이 안되면 소각장이 생길 것이에요.재질문제는 제도문제를 풀고, 국회, 시의회의 역할 필요. 코카콜라 받침산업계의 반발있어도 어떻게 정부로 이끌어갈 것이냐가 관건_달로스
  • 정말 고생많이 했던 기억이 난다. 학 떼고 안 할 줄 알았는데 역시 쓰레기 덕후였다는 걸 느꼈다. 계속 함께 이야기나누면서 해 보면 좋겠다. _미
2021.02.23 20:00 밋앤핵 8 - 분리배출과 분리수거
행사정보

Tuesday, February 23, 2021 20:00


모집정보

모집 인원수 제한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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