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제안-토론 진행 과정 및 결과를 공개하고 실행 내용 아카이빙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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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재해 시각화

산업재해 다발 사업장 시각화   1 산업재해 다발 사업장 시각화 2 밋앤핵 이 글은 밋앤핵 2021년 1월 모임에서 논의한 사항을 정리하였습니다. 논의 사항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필요하지 않은가. 외국인 노동자 피해 사례 많다. 다국어로 공개될 필요 있음. 재해 조사 의견서 원본을 공개하면 좋겠다. 구직자 입장에서 위험한 기업을 알자. 제조업 사업장에서 안전사고로 사망에 이르게 되는 사례 산업연수생들이 위험물질인지도 모르고 일하는 사례 구직 공고 시에 산재 사례 함께 고지하도록 법제화 시행령만 바꿔도 가능한 부분 있음. 고용노동부가 열심히 하면 된다 산업 분야별로 특성 있다. 참고 자료 그 쇳물을 쓰지 마라 다큐멘터리 추락사 산재 보도 경향신문 재해 조사 의견서, "매일 김용균이 있었다" 슬랙 데이터 링크

발행일 2023.04.18.

사회적추모

산업재해로 인한 사망사고들을 추모하는 온라인 공간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프로젝트 위키문서   1 개요 2021년 5월 13일 슬랙 채널 p-사회적추모 시작. 2 1차 모임 일시: 2021년 5월 15일(토) 오후 2시 장소: 서울숲 주변 참석: 권오현(시스). 최성식(Q). 김유진. 정우준(노동건강연대). 김현주. 신수현(dodal). 김슬(평범한 개발자) 2.1 논의 사항 2.1.1 우리는 왜 이걸 만들려 하는 걸까? 세월호 아카이브를 만들었다. 당사자들의 아픔을 기억하는 달력을 만들면 좋겠다. 사회적 참사를 기억하는 무엇을 만들어보면 좋을 것 같다. 반년동안 추락사 판결문 분석 프로젝트에서 데이터를 담당했었다. 사람 한명당 벌금 평균이 500만원이고, 최대 천만원이 넘지 않더라. 6명이 죽어도 징역이 6개월이 최대더라. 보도 하나를 만드는데도 반년이 걸렸는데 고쳐지지 않는 걸 보면서, 사회적이고 공동체의 합의를 만드는 공론장이 필요하다고 느꼈다. 김용균 아카이브, 판결문, 중대재해보고서, 산재사망보고서 판결문을 모아두었는데 어떻게 활용할지 몰라서. 판결문을 의원실을 통해 받아서 공식적인 문서가 아니라 고민이 들었음. 언론사에서 모두 한번씩 다루기는 했는데, 앞으로 이런 기회에 가지고있는 문서들을 가지고 메시지를 낼 수 있는 것. 사회적 의미를 어떻게 전달할지 고민. 이번에 어떻게 고민할지. 사회적 참사에 관한 본부에 있다보니 유가족 분들과 함께 해볼 수 있지 않을지 생각을 하면서 오게되었음. 생명안전시민넷, 증언 기록을 페이스북에 올리고 있음. 노동안전단체가 전국에 10개정도. 각자 할당을 해서 담당했던 사건을 바탕으로 전담해서 맡고있음. 연구자의 입장. 의료 서비스 제공자. 2018년에 김용균 사고를 겪으면서 사회적인 활동을 많이 하게 되었음. 장례식장에 다니면서 마음이 쓰였음. 서명운동이 전동이 되었음. 사회적인 이슈가 있을때 전문가 집단의 성명서와 내용을 ...

발행일 2023.04.18.

모두의 인공지능

모두를 위한 인공지능에 대해 이야기 나눕니다.

발행일 2023.04.18.

전국공보지도

유구한 역사를 가진 관보를 21세기에 맞게 전자화하면 어떤 모양이 될까요? https://gongbo.codefor.kr/

발행일 2023.04.18.